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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하나로 상대방의 마음을 바꾸는 4가지 방법 사회적현상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1. 이븐 어 페니 테크닉:
사소한 부탁부터 하면 효과적이다 (~만이라도)
2. 레토릭법:
~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말하기
3. 함께 먹으면서 대화하기(부탁할 때)
4. 목적을 분명하게 말하기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는 3 가지 방법 사회적현상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이미 고정된 그들의 성향을 고치기는 절대 쉽지 않다.

인간은 자신의 생각을 쉽게 바꾸려 하지 않으며,
이를 바꾸려는 자극에는 본능적으로 저항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그들을 바꿀 수 있을까?
바로, 그들의 '일관성'에 '작은 개입'을 하는 것이다.

작은 개입을 가해 그들의 일관성의 방향을 살짝만 틀어버리면,
저항 없이 그들의 행동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원하는 쪽으로 바꿀 수 있다..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은 미군 전쟁 포로들을 세뇌시키기 위해
3가지 방법을 주로 사용하였는데,
이 3가지 방법을 응용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상대방의 일관성에 개입할 수 있다.

먼저, 작은 요청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미 자유와 민주주의가 자리잡은 미국 군인들의 생각은
폭력이나 강요로 쉽게 바뀌지 않았다.
그런 미군들에게 중공군이 제안한 것은
굉장히 작은 부탁이었다.
"자유 민주주의를 찬양하는 글을 쓰되,
단점도 같이 언급하라."
미군들은 기꺼이 그렇게 하였다.
그들에겐 그 부탁이 매우 작아보였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행동이나 생각을 바꾸라고
다짜고짜 화를 내는 것보다는
작은 부탁을 통해 그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작은 약속은 그들의 일관성에
아무 저항 없이 개입할 수 있게 하며,
이는 곧 변화의 시작이다.

두번째로, 행동을 공식화하고 글로 쓰게 하라.

중공군들은 포로들에게 사상 교육을 하면서,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발표하거나
글로 쓰는 시간을 꼭 가졌다.
아무리 작은 행동이라도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공표하거나
글로 남기게 되면
충분한 유지력을 가지게 된다.
특히 글의 위력은 매우 뛰어나다.
많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보다
그의 글을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마지막으로, 변화 과정에서 굉장히 작은 보상을 주거나
이행하는 그 모습 자체를 칭찬해주어야 한다.

중공군은 포로들의 공산주의 찬양에
단지 담배 몇개비나 칭찬같은
사소한 보상을 주었는데
포로들은 자신이 이런 '사소한 보상'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원해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기 시작했다.
요청의 이행에 대한 지나치게 큰 보상과 질책은
오히려 행동 변화에 방해가 된다.
그들 안의 일관성에 관여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변화가 보상이 아닌
그들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게 해야 한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돈과 같은 세속적인 동기보다
신뢰나 사랑 같이 한 차원 높은 가치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즉, 사소한 보상을 여러 번 제시하거나
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추상적 가치를 언급함으로써
영구적인 변화를 도와야 한다.
예를 들어, 약속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물질적 보상보다 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신뢰감' 같은 긍정적 가치를 강조해야 한다.

명심하라
한 차례의 센 파도는 바위의 흠집만을 낼 뿐이지만,
여러번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은 바위에 구멍을 낼 수 있듯,
비록 시작은 작은 요청이었지만
그 끝은 엄청난 변화로 이어질 것이다.

Building microservices with Netflix OSS, Apache Kafka and Spring Boot  Spring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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